엄청 호도 아니고 엄청 불호도 아니고
그냥 그렇군 요리 잘하는군 이정도의 감상인데
이런 무난한게 제일 큰 문제라 생각함
그리고 이렇게 별 감흥이 없게 된건 나같경 제작진 실수도 매우 크긴 하지만 편집점 자체를 잘못 잡았다는 느낌
이제 에피 딱 1개남은 이 시점에서조차 큰 감흥이 없다는건 결코 성공적인 캐릭터만들기가 아니라 생각함
차라리 초반 강렬하고 어그로 끌던 요리괴물이 더 확 다가왔었음
이미 회차 하나 앞두곤 의미없는 이야기긴하지만..
그냥 좀 더 흥할만한 캐릭터였던거 같은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