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한 매력이 있음
복싱해서 그런가 덩치도 있는데 그게 꽉 찬 단단함 같기도 하고
언행에서 나오는 안정감도 있고(두쫀쿠 사건 제외. 두쫀쿠 선재스님한테 일름보짓 한 거 제외)
특히 시즌1 버건디 양복 입었을 때 진짜 잘 어울렸던 거 같음.
기존 예능에서 못 보던 캐릭터라 더 신선했고
중후한 매력이 있음
복싱해서 그런가 덩치도 있는데 그게 꽉 찬 단단함 같기도 하고
언행에서 나오는 안정감도 있고(두쫀쿠 사건 제외. 두쫀쿠 선재스님한테 일름보짓 한 거 제외)
특히 시즌1 버건디 양복 입었을 때 진짜 잘 어울렸던 거 같음.
기존 예능에서 못 보던 캐릭터라 더 신선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