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모든 단서를 본 쿠키+단서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스포를 봐도 무관한 쿠키+게임을 해서 단서를 모을 시간은 없지만 범인을 지목하고 싶은 쿠키들을 위한 글이야! 혼자서 단서를 찾고 싶다면 이 글은 단서를 다 찾은 다음에 봐주길!
4라운드 세번째 범인으로 휘핑크림맛 쿠키가 지목되었고,

결국 범인으로 밝혀짐!!!!
가벼운 걸음걸이가 결정적인 힌트가 된 듯..!

휘핑크림맛 쿠키가 범죄(?)에 가담한 전말.....
아무튼 성공적으로 3명의 범쿠를 찾았고, 이제 네번째 범쿠를 찾아야 될 차례인데... 이번에 한 질문은

사건 당시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증언... 그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냐는 질문이었음. 이번 질문은 분류로 묶을 수 없어서 각 쿠키별로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음!
하지만 정말 그 알리바이가 맞는지... 증거도 곁들여서..!
1. 딸기맛 쿠키

허브맛 쿠키랑 내내 같이 있었다던 딸기맛 쿠키...
그러나 4라운드 증언에서

허브가 혼자 남아있었다고 증언한 상황.
게다가 본인도

이렇게 증언했었는데... 그러면 '내내' 같이 있었다는 말은 거짓말이 됨.
알리바이가 맞지 않는듯한....? 딸쿠가 점점 의심스러워지는 정황..
딸기맛 쿠키의 알리바이 = 맞지않음
2. 허브맛 쿠키

항상 정원을 가꾸고 있었다고 증언한 허브맛 쿠키

(2라운드 증언)

(4라운드 증언)
증언이 모두 일치함.
허브맛 쿠키의 알리바이 = 지금까지의 증언들과 일치
3. 민트초코 쿠키

전날 리허설 대신 공연을 했다는 민초!
민초도 항상 증언이 일관적이었음

(2라운드 증언)

(4라운드 증언)
민트초코 쿠키의 알리바이 = 지금까지의 증언과 일치
4. 폭죽맛 쿠키
사건 당시 폭죽 쏘고 놀았다던 폭죽맛 쿠키!

본인의 폭죽소리를 들은 쿠키가 있다고 증언했는데...
맞음

2라운드에서 레몬맛 쿠키가 폭죽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었음!
그리고 이후에 서술할 천사맛 쿠키도 폭죽맛 쿠키의 소리를 들었다고 했음.
폭죽맛 쿠키의 알리바이 = 증쿠(증인) 있음
5. 생일케이크맛 쿠키

사건 당시 파티 준비를 하고 있었다던 생일케이크맛 쿠키..!
하지만 생일케이크맛 쿠키를 봤다고 직접적으로 증언한 쿠키들은 없었음.
다만 레몬맛 쿠키가

생케가 부탁한 일을 하고 있었다고 대답했을뿐...!
생일케이크맛 쿠키의 알리바이 = 알 수 없음 (증언부족)
6. 버터프레첼맛 쿠키

사건 당시 작업실에서 작업하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다던 버터프레첼맛 쿠키..
버첼이도 증언이 항상 일관적이었음
사건이 일어난 날, 주변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었냐는 질문에도

내내 작업실에 있느라 아무것도 못 봤다고 증언했었기 때문임.
혼자 있었기 때문에 증쿠는 없으나 증언의 앞뒤가 맞는 상황!
버터프레첼맛 쿠키의 알리바이 = 지금까지의 증언들과 일치
7. 치즈케이크맛 쿠키

파티를 했다던 치케언니. 인스타그램에 가면 확일할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그래서 치케언니 인스타에 가봄

코코아가 집에 놀라왔다던 이 사진은 5월 10일자 사진

보정하느라 지친 히어로와 딸쿠가 있는 이 사진이 6월 4일 (이틀전) 올라온 사진.
버터프레첼맛 쿠키의 그림이 도난된 건 5월 28일. 이 전날밤이라던지.. 어디에도 파티 사진을 찾아볼 수는 없었음 ㅡㅡ+
설마... 6월 5일 기준으로 어제인 6월 4일에 쿠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던 것을 말하나..? 싶었지만 파티같지는 않아서..
아무튼 치즈케이크맛 쿠키의 알리바이 = 증거가 없음. 증언에 맞지 않음 ㅡㅡ+ (예리한 척)
8. 트러플맛 쿠키

사건 당일 갤러리 구경하고 있었다던 트러플맛 쿠키.. 알리바이를 물어보니까... 거미한테 물어보라고... 🤦♀️
거..거미들이 어떻게 말해줘요.... 수사과정에서 장난하시면 안됩니다....
트러플맛 쿠키의 알리바이 = 경고 (진지하게 수사에 임하지 않음)
9. 천사맛 쿠키

락스타맛 쿠키와 폭죽맛 쿠키를 봤다는 천사깅!
천사는 두번째 라운드 질문에서도

소란스러웠다고 증언한 바 있음.
아마도 락스타가 밖에서 버스킹하고 폭죽이가 폭죽쏘고....

(왈칵)
천사는 같이 날아 줄 쿠키를 찾고 있었을 뿐인데..
그리고 일단 표정에서

진실됨이 느껴짐.
정말 귀가 많이 울린 것 같은...
천사맛 쿠키의 알리바이 = 당시 증쿠들이 했던 행동들이 일치함
10. 락스타맛 쿠키

.....................
그저 락친 쿠키임...🤦♀️
정말 일관적으로 락치신.... 2라운드때 용의쿠상에 올린게 미안할만큼 일관적으로 딴소리를 하고 있음.
락스타맛 쿠키의 알리바이 = 경고 (너무 락만 생각하고 질문에 제대로 대답 안 함)
11. 머스터드맛 쿠키

머스터드맛 쿠키는 '심부름을 하고 있었다'라는 증언을 일관적으로 하고 있는데...

2라운드 증언에서도 심부름을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먼저 했었음.
심부름을 했다는건 확실하지만, 박물관 내부에 들어온 적이 없다는 것은 증거가 없어서 확실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인듯.
머스터드맛 쿠키의 알리바이: 일관된 증언을 하고 있으나, 박물관 내부에 들어온 적이 없다는 말에는 증거가 없음.
12. 레몬맛 쿠키

생일케이크맛 쿠키와 함께 일하고 있었다는 레몬맛 쿠키..!
레몬맛 쿠키는 박물관에 왜 왔냐는 질문에도

파티 준비를 도우러 왔다는 일관적인 증언을 계속 했음.
하지만 이 증언을 뒷받침 해 줄 생케가 레몬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사실 여부가 조금 의문스럽긴 함.
그러나 증언은 굉장히 일관적임! 폭죽맛 쿠키의 폭죽소리를 들은 것도 건물 안에서 들었을수도 있고..
레몬맛 쿠키의 알리바이: 일관된 증언을 하고 있으나, 증거가 다소 부족
그리고 증언 75개를 해금하면 보여주는 증거 영상에서 결정적인 힌트가 나왔으니..

사건 현장에 노란 머리카락이 떨어져 있었던 것..!
노란 머리카락...?

용의선상에 오른 쿠키들 중 노란머리는 다섯명.
치즈케이크맛 쿠키, 천사맛 쿠키, 버터프레첼맛 쿠키, 레몬맛 쿠키, 생일케이크맛 쿠키...
(머스터드맛 쿠키의 머리색은 너무 주황색이라 배제함)
이 다섯 중에 범쿠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휘핑이의 범죄현장이 밝혀진 영상에서 드러난

이 말투도 주목해야할 것 같음.. 이런 말투를 쓰는 쿠키..?
종합)
1. 알리바이와 증언이 안 맞는 쿠키들과 증거가 부족한 쿠키들이 존재
-> 증언이 안 맞는 쿠키: 딸기맛 쿠키, 치즈케이크맛 쿠키
-> 증거가 부족한 쿠키: 생일케이크맛 쿠키, 머스터드맛 쿠키, 레몬맛 쿠키
2. 노란색 머리카락을 가진 쿠키가 범쿠일 가능성이 높음
-> 치즈케이크맛 쿠키, 천사맛 쿠키, 버터프레첼맛 쿠키, 레몬맛 쿠키, 생일케이크맛 쿠키
3. 수상한쿠키1과 비슷한 말투를 쓰는 쿠키
과연.... 네번째 범인은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