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밥인줄 알고 때렸다가 두들겨 맞은 충격이 아직도 잊히지 않아
사흘동안 서버 점검했던 것도 기억난다 제발 내 쿠키들 산책하는 것만이라도 보게 해달라고 울었는데
땅 넓힌다고 도끼 곡괭이 삽 오지게 만든거하며
땅 넓히면 나오는 이쁜 나무나 마법진 같은거 없애야하는거 졸라 아까워하던것도 기억나네
온갖 게임하다 들어온 사람들 많아서 처음엔 크리스탈을 가지고 다이아,젬,루비 기타 등등으로 불러댔고
쿠키들 일 시키면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모션이라던가하는거 보면서 서로 재밌어하기도 했는데
예전엔 아레나 마스터 올라가면 예쁜 꾸템 줘서 아레나 개열심히 하기도 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