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티토스 살사소스 미디움
우리집엔 캡사이신소스 있어서 가끔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엔 한방울 떨궈서 섞어 먹음.
우리집은 계란요리 많이 먹는데 케찹보다 덜 새콤하고 덜 달고
채소 그대로의 담백한 풍미가 너무 좋아서 스크램블이나 후라이에 그냥 얹어먹기 좋아
소시지, 슬라이스 햄, 버섯 새우 등등 대충 볶아서 계란얹은 다음에
살사 소스랑 가루치즈 양상추 샐러드 대충 얹어주면 고퀄 토마토 오믈렛이야
닭고기 다져서 살사 소스랑 섞어 치즈 넣으면 퀘사디아같은 느낌도 나구
기대 안하고 샀는데 성분도 토마토퓨레, 토마토조각, 할라피뇨, 식초, 페퍼 등등
건강한 조합이라 대 만족 중.
게다가 난 몸에서 당 분해를 못하거든...ㅋㅋㅋㅋ
과채당 유당 단순당 등등 자주 먹으면 탈 나..
여기에도 전혀 당이 없다고는 못하겠어 양파때문인가 단맛이 좀 나는데
설탕맛은 분명히 아냐.ㅋㅋ
참고로 난 기름지고 늬끼~하고 그런 거 안좋아함.
스파게티 소스처럼 기름지지도 않은데
맛은 피자소스나 토마토스파게티 소스와 거의 흡사한데 전혀 인공적이지 않은 맛 ㅋㅋㅋ
난 케찹 말고 이 제품으로 계속 구매할 듯 해.
심지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 밀가루 못 먹지만
아마 또띠아나 구운 토스트, 원래 방식대로 나쵸에 얹어먹어도 정말 정말 맛있을 듯
나처럼 장이나 당 분해 못하는 덬들은 꼭 잡숴봤음 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