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일찍 눈 떠져서 커피 한잔 드립해서 마시고
설거지 한다음에 오늘 해먹을거 미리 프렙해둠 흐흐
양파, 베이컨, 양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이렇게~
버섯 베이컨 매콤 크림소스 만들어놓고
파스타 한번 말아먹고
리조또 말아먹으려는 계획

파스타면은 라 파브리카 썼고
소스는 락토프리 우유 + 체다치즈 + 폰타나 까르니아 베이컨 크림 파스타 소스
크러쉬드 페퍼 팡팡팡팡팡
소금은 히말라야 핑크 소금 갈갈 해줬고
후추도 통후추 갈갈
위에뿌린 치즈는 팔리니 그레이티드 치즈!!!
많이 먹어서 면 많이 삶았는데
싹싹 긁어먹고 두시간 지났는데 허기진당...
리조또 미리 해먹을까..쓰읍
아래는 어제 간단하게 해먹은 오코노미야끼



기름 안두른 후라이팬에 불 키지 않은 상태에서
월남쌈 라이스페이퍼 깔고 바로 메인재료(새우나 베이컨, 대패 삼겹살 등등) 올리고 채썬 양배추 듬뿍~ 올려주고
양배추 가운데 살짝 홈 파주고(계란 들어가게)
계란하나 톡 까주고 라이스페이퍼로 눌러줘~
뚜껑닫고 중약불로 6분
뒤집어주고 뚜껑 연 채로 5분
소스 뿌려서 먹으면 끝!!!!
양배추는 노노지 채칼로 슥슥하면 힘들이지 않구 금방 수북하게 생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