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장비 궁금하다는 덬 있길래 내 장비 올려볼게
(별 볼일 없어서 실망할까봐 걱정)
1. 스타우브, 르쿠르제
솥밥, 찌개, 카레, 스튜용이고 그릴은 스테이크용
르쿠르제보다는 스타우브를 즐겨 사용 중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서 카레나 스튜 조리하다
오븐으로 옮겨서 조리해봐 넘 맛있어
2. 휘슬러 opc 라인, 휘슬러 헤라 라인
제일 좋아하고 즐겨쓰는 휘슬러 opc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좋고 세척 및 관리 편해서 좋아
다만 많이 무거운 편
내 손목을 아작내는 놈들 중 하나야ㅋ
28cm 후라이팬 체감 무게 최소 2kg
스탠 특유의 무지개빛 얼룩은 세척 마무리 때
구연산이나 식초 희석한 물로 헹구고
새카맣게 탔을 땐 과탄산소다에 담궈두면 싹 벗겨져
저기엔 안 찍혔지만 휘슬러 아다만트 24cm도 사용 중인데
얘는 간단하게 후라이나 부침개 용으로 사용 중
3. 스캡슐트
수납 정리하려고 5년 만에 꺼낸건데 녹 없어서 갬동😂
마지막 마무리 시즈닝을 기가 막히게 했나봐ㅋ
무게이슈와 시즈닝이 귀찮아서 잘 안 사용함
(시즈닝 할 때 발생하는 연기가 넘 싫어)
몸에 철분 부족할 때 잠깐씩 사용ㅋ
4. 드뷔이에 쵸크

가장 최근에 구매한 팬
스텐팬 사용 중 코팅팬의 필요성을 느껴서 구매
신호등 컬러의 손잡이가 매력적😍
5. 압력밥솥(휘슬러, 실리트)
찰진 밥이 먹고 싶을 땐 휘슬러
꼬들한 밥이 먹고 싶을 땐 실리트
휘슬러는 밥솥 뚜껑의 부품을 개별적으로 구매 및 조립 가능해서 좋아
손잡이, 압력계기, 패킹, 유로매틱 등등 고장난 부위의 부품만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어
그에 반해 실리트는 뚜껑이 고장날 경우 뚜껑 전체를 교체해야해(10만원 정도)
백화점에서 3번 유상 교체 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처럼 느껴져 더 이상 구매안하고
일반 냄비처럼 사용 중이야(여기에 등갈비김치찜 해먹으면 존맛ㅋ)
기타 등등을 소개해볼게ㅋ
6. 카이 슌 클래식 라인 칼
헹켈, 조셉조셉 사용 하다가 기변한 칼인데
절삭력이랑 스무스하게 잘리는 느낌이 좋아
하지만 내구성은 약한 편
닭뼈나 단단한 거 자를 때 이나감 주의ㅠ
너무 날카로워서 사용할 때 좀 무서워ㅋ
7. 바이타믹스
내가 사용중인 모델은 2300i
앱으로 연동해서 잘 사용 중
어플로 원하는 프로그램 선택하면 그 모드에 맞는 최적의 블렌딩으로
스프레드, 따뜻한 수프, 차가운 스무디, 세척까지 알아서 해줘
기계 앞에서 기다릴 필요 없어서 만족스러워
그 밖에 간단하게 스무디 만들어 먹을 땐 닌자 무선 포터블 사용해
8. 닌자 에어프라이어
고기를 굽기 위해 태어난 녀석ㅋ
특히 치킨이나 스테이크 할 때 탐침 스마트 온도계가 있어서 편리해
바스켓 청소도 쉽고
하지만 부피가 크다는 게 단점
내 장비는 여기까지
많이 부족한 장비 구경해줘서 고마워
어케 마무리 하지ㅋㅋㅋ
닌자 에어프라이어로 조리 중인 감바스 놓고 텨텨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