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음식할 때 대강 고추장 소스에는 뭐가 간장 소스에는 뭐가 하는 식으로 메인재료만 바뀌지 만드는 과정은 하다보면 비슷하잔아
제과제빵도 만들다보면 대강 뭐에는 뭐가 이걸 할 땐 이렇게 라는 공식이 있고 뭔가 외형적인 참신함이나 진짜 특이한 재료 배합 오? 이런 재료를 이렇게도 쓰네..? 가 아닌 경우 걍 기본적인 음식들은 내가 야매 집빵 집밥러라 그런가 하몀서 그때 그때 제철 재료 넣기도 하고 양념을 좀 덜 넣고 더 넣고 취향따라 어레인지를 준단말야..?
그림같은 경우엔 작가의 특징적 화풍이 있으니까 표절이다 아니다를 판가름할 수 있는데(어렵긴하지만) 업장 레시피의 경우 어디까지가 표절이고 어디까지가 표절이 아니야?
음식 트렌드가 생겼을 때 우후죽순으로 비슷한 메뉴 엄청 올라오는데 (두쫀쿠 같은)) 전에 브런치 레스토랑 주방 알바로 일했을 땐 트렌드가 뜬다< 사장님이 유튜브 레시피 한 세 네개 보면서 레시피를 따옴 > 판매함 이 프로세스가 진짜 한 삼일? 사일만에 이루어졋단 말임// 보면서 요식업은 좀 널널한가 했더니 서로 베꼈다고 저격도 하고 유튜브 레시피 판매하지 말아달란 원작자 종종 봐서 이게 어디까지가 선인지 업계 덬들은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해쟛삼..
난 진짜 학비때문에 알바한거지 전공은 완전히 다른 쪽이라…
만약 내가 카페를 운영해 근데 트위터에서 우연히 본 레시피가 너무 맛잇어 그래서 속재료랑 비율 좀 어레인지해서 팔아도 문제가 없어?? 근데 요리할 때 보통 비율 다르고 재료가 다름 다른 음식이긴해 하우에버 그림은 다른 사람 영감받아서 비슷하게 가져오면 문제되는데..? 레퍼런스로 가져와서 짜집기 한 다음에 변주주는건 유구한 상업디자인계 특이기도 하고.?.? 너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