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작년 요리계를 휩쓸고 지나간 당근라페
채칼이 마땅치않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채칼을 마련하고 만들어보았다!!
간단한데 너무 맛있짢아!!!!!!!!
당근 2개했는데
스테이크 굽굽 해서 같이 곁들여 먹으니 순삭됨....
평소 당근 싫어하는 동거인도 맛있다며 계속 퍼먹음....
당근 상자로 주문하러간다......
p.s. 혹시 당근 절이고 물짜는 꿀팁 아시면 공유좀... 그냥 손으로 짜니까 넘오 힘들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