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자취경력 10년 넘었는데 칼질 너무 못해 일정하게 썰지도 못하고 ㅠㅠㅠㅠㅠ 내가 먹는 요리니까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누군가 대접해야 할 일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은근 스트레스받네 이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