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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레시피 야매 지지고 라이스/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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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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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 버섯, 해산물(냉동 가능), 밥 또는 우동면, 고추기름, 굴소스

(사실 채소는 양배추 말고는 아무거나 다 ㅇㅋ인듯 

해산물도 없으면 그냥 버섯으로만 해도 됨)


0단계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준비>

1.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는 새끼손가락 1마디 사이즈, 양파와 당근은 새끼손톱, 버섯은 검지손톱 사이즈)

2. 냉동해산물은 찬물에 해동후 적당한 크기로 손질한다

(새우, 오징어, 전복, 관자, 가리비살 등등을 새끼손가락 반마디 사이즈)

3. 우동면을 쓸 경우 미리 끓는 물에 70%가량 익도록 삶아준다


<조리>

0. 중불로 예열한 웍에 기름 없이 양배추를 타지 않게 한 번 볶아낸다

-이 단계를 하면 물이 좀 덜 생김

1. 중불로 예열한 웍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단단한 채소(당근,양파 등)를 넣어 볶는다

2. 단단한 채소가 조금 익었을 즈음 금방 익혀도 되는 채소(양배추, 버섯, 대파등)를 넣어 볶는다

3. 채소들에 고추기름의 색이 입혀졌다면 손질된 해산물을 넣고 볶는다

4. 해산물도 살짝 익었다면 굴소스로 간을 해주고 조금 더 볶아준다

5. 밥(또는 70% 익은 우동면)을 넣고 간이 잘 배도록 볶아주면 완성



재료양이 적혀있지 않고 양념의 양이 정해져있지 않아 놀랍지만

고추기름은 3큰술 정도 굴소스는 2큰술 정도라고 생각하고

볶아보다가 고추기름 부족하면 추가하고 간 부족하면 굴소스 추가하면 됨

(솔직히 난 재료 때려넣고 간 센거 좋아해서 굴소스 3~4큰술이 기본임)

위에 가쓰오부시를 얹으면 맛있다는데 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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