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데친 문어를 떨이로 팔길래 이리저리 먹다가 입에 물려가지고
문어라구 만들어서 언젠가 먹겠지의 심정으로 짱 박ㅇㅏ 놨는ㄷㅔ
한달 반 뒤의 내가
아침부터 시판 뇨끼 굽고 전자렌지에서 해동해서 챱챱비벼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시시 때때로 체력이 남아 돌때
자체 레또르트(?) 생산 해볼까 싶어
혼자 살다보니 식재료 버리지 않기 위해서
토마토 2알, 키위 1알 사면서 식재료 관리에 온 힘을 다해 노력 중인데
아싸리 한번 할때 3-4인분 만들어서 쟁일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