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냉동 홍합 두팩 사서 파스타 해먹었는데
너무 비려서 홍합 진짜 좋아하는데 안먹고 거의다 버렸어...
아직도 처치곤란 홍합이 꽤 남았는데...
저번에 홍합 해동할때는
물에 담궜다가 다 녹았을때 청주 뿌려놓고 나뒀다가 요리 한거였거든...
이 홍합으로 클램차우더 하는건 무리일까?
홍합 첨에 좀 끓일때 청주 많이 넣어서 끓이면 괜찮지 않을까?
아님 걍 포기하고 클램차우더 용으로 냉장 바지락을 다시 사는게 낫나?ㅠㅠ
홍합 아까워 죽겠다.....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