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인데 처음 된찌 끓이려고 레시피찾아보면 다 다시팩이나 멸치로 육수내더라구
근데 요리초보집에 그런거 없지 그냥 맹물에 된장풀고 끓여보고
이건 맛잇는거도 아니고 없는거도 아니고... 애매모호함만 느꼇는데 오늘
유통기한 2년지난(!) 멸치다시팩이 잇길래 마른거니까 괜찮아~ 이러고 넣어서 해봣는데
그것만 우리고 먹어봣을때도 그것만 우려도 맛잇을줄알앗는데 이게 므야.. 별맛도 안느껴고 맹물에 가까운데? 이랫는데
된찌 완성허니까 확실히 마싯다 👍 쟁여놓으러 마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