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국물을 자작하게 해서 끓여 먹는걸 좋아함.
쌈장라면을 알게 된 이후로 단 한번도 라면을 그냥 끓여먹어본적이 없는듯... ㅋㅋ
대단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내가 끓여 먹는 방법 올려볼게
1. 평소 라면 끓이는 정도의 물을 끓임
2. 물이 슬슬 끓기 시작하면 쌈장을 반큰술 물에 넣어서 풀어둠.
3.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넣고 스프는 반만 넣어서 끓여내면 완성.
경험상 진라면 매운맛이랑 신라면으로 끓여 먹는 쌈장라면이 제일 맛있었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