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블로그에서 페페론치노 없으면 청양고추 써도 돼요^^
하는데 전혀 아니었어ㅋㅋㅋㅋㅋ
평소에 매운거 안먹는데 큰맘먹고 페페론치노 사봤다가 충격...
일단 맵기는 청양고추>>>>페페론치노 (참고로 나는 신라면도 못먹는 맵찔이)
청양고추는 딱 씹으면 민들레씨 마냥 매운맛이 입안 온 구석에 다 퍼지고
초반엔 안 맵다가 먹고 난 후가 제일 매워ㅠ
페페론치노는 씹은 그 자리만 매콤! 하고 끝이 덜 매움. (완전 깔끔은 아녔어.)
대신 먹기전에 페페론치노를 숟가락에 얹고 먹기 위해서 숨을 하압- 들이쉬면!
마라처럼 매운향이 코에 팍! 박힘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먹으면서 기침이 나ㅋㅋㅋㅋㅋㅋ
매운거 잘 먹는 우리엄마도 기침하면서 먹음ㅋㅋㅋㅋ
이 깨달음 이후로는 요리할때 대체재료 말고 최대한 원재료 구해다가 요리하려고 하는중ㅋㅋㅋㅋㅋㅋ
하는데 전혀 아니었어ㅋㅋㅋㅋㅋ
평소에 매운거 안먹는데 큰맘먹고 페페론치노 사봤다가 충격...
일단 맵기는 청양고추>>>>페페론치노 (참고로 나는 신라면도 못먹는 맵찔이)
청양고추는 딱 씹으면 민들레씨 마냥 매운맛이 입안 온 구석에 다 퍼지고
초반엔 안 맵다가 먹고 난 후가 제일 매워ㅠ
페페론치노는 씹은 그 자리만 매콤! 하고 끝이 덜 매움. (완전 깔끔은 아녔어.)
대신 먹기전에 페페론치노를 숟가락에 얹고 먹기 위해서 숨을 하압- 들이쉬면!
마라처럼 매운향이 코에 팍! 박힘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먹으면서 기침이 나ㅋㅋㅋㅋㅋㅋ
매운거 잘 먹는 우리엄마도 기침하면서 먹음ㅋㅋㅋㅋ
이 깨달음 이후로는 요리할때 대체재료 말고 최대한 원재료 구해다가 요리하려고 하는중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