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진짜 답답한게 투어를 돌꺼면 제대로 좀 하던가
뭔 지구본이랑 달력에 다트던져서 걸리는대로 투어 정하는거같아
올해 들어서 투어를 제대로 돈것도 아니고 컴백 준비도 급하게 하고 애들은 매주 팬싸 아니면 레슨만 한거 같음
그리고 어쨋든 일은 터졌고 공지내고 그냥 없었던 일처럼 행동하는건 이해할수있어
근데 회사나 본인은 없었던 일로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니야...?
왜 본인이 아무일도 없었던거처럼 행동하고 태도가 그대로인게 받아들이는 내가 너무 힘듬
나는 탈덕할 생각없고 잘하자 마인드로 덕질하는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그냥 한명만 흐린눈할듯
스케줄도 많은 멤이라 쉽지 않겠지만... 하...
진짜 이제라도 회사나 본인이 이상황에 대해 잘 생각했으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