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 사건이 쉽게 잊힐 것도 아니고 솔직히 감정적으로 진짜 큰 병크잖아 그이후로 팬들 날 서 있어서 전이라면 그냥 넘어갈 지도 모를 일도 말 한마디 한마디에 더 강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데 당사자 멤버는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행동하니까 괴리감 너무 크고 파생되는 일련의 것들이 너무 피곤하고 지쳐 팬들 서로 감정 상하는 일 앞으로도 계속 만들건가 회사랑 멤버 모두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는지 무시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사건 이후라도 버스킹 잘 됐으면 더 조심했어야지 뭔 생각으로 불씨를 더 키우냐
잡담 한달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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