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의 장점으로 평가받는 생활형 리액션이 빛을 발한다. 돌려 말하지 못해도 상대의 눈치는 살피는 은근한 눈빛이나, 자신의 역린이 건드려지면 욱하려다가도 누르는 표정 등이 모여 극의 리얼리티를 높인다. 이를 두고 추영우는 “일상에서 민재의 상처가 올라오는 순간에 감정을 컨트롤하는 지점과 정도를 많이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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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들은 기록으로 남기면 좋을거 같아서.. 같이 보자
내일 드디어 3회 본다.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