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씨네 인터뷰인가에서 현실에 충실하자는 쪽이다.
그래서 인텁 끝나고나면 연애박사 대본을 한번이라도 더 볼생각이라는 인텁이 되게 인상적이었거든
올라오는 컨텐츠들,메이킹 보니까 그게 너무 와닿아
영우가 얼마나 열심히 대본을,민재를 고민하고 연구했는지 그게 너무 와닿아서 진짜 감동(?)이다
난 이렇게 영우에게 더 빠지게 되고ㅠㅠ
영우가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넘넘 좋다
영우가 그만큼 연기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그냥 지켜보는 팬이지만 행복해
오래오래 연기하고 오래오래 보자 영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