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에 중증까지 촬영 스케 정해졌겠구나 생각했거든?
그래서 오세이사-롱베케-중증 일케해서 27년 상반기까진 촬영스케 꽉 차 있겠구나 싶어서
연박 제작소식 나왔을때도 탐나는 작품이지만 배우인생 기니까 언젠간 감독님과 함께하길 ㅅㅊ하고 넘어갔는데
11월3일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난거에욬ㅋㅋㅋ
와ㅠ이런기분이구나ㅋㅋㅋㅋ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 오는 차기작이란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그냥 믿음이 생겨버렸어
영우가 진짜 하고싶은 작품이 갑자기 똭 들어오면 어떻게든 하겠구나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매일 설렘 모드임ㅋㅋㅋㅋㅋ
언제 또 갑툭 뜰지 모르는거잖아? 한번 겪어보니까 이게 굉장히 도파민 뿜뿜이더라고ㅋㅋ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거니까
후추통에서라도 열심히 말하려고
우리 영우 늘 연기가 즐겁고 설레고
그렇게 행복하길 바라고
오래오래 자주 보자 영우야!!
추영우가 제일 좋아!! 진짜 왤케 좋짘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다!
아 연말에 팬미 또 온다고? ㅇㅋㅇㅋ
내년에 생파 또 한다고? ㅇㅋㅇㅋ
영우 넘 좋아서 이렇게 주절거리기라도 해야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