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서 조금 지났어도 6월에 했고 연애박사 남겨두고 영우가 너무너무 보고싶을 타이밍에 딱 좋았던거 같아!!그리고 복닥복닥 생일파티 컨셉이라서 영우랑영우를 오래오래 기다려온 후추들이 가깝게 잘 보낸 기분 더웠지만 장마 전에 타이밍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