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hrlcoyw/status/199643199793867172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996431997938671720%7Ctwgr%5E%7Ctwcon%5Es1_c10&ref_url=
https://x.com/i/status/2070898389915713726
언젠가는 한번 꼭 같이 작업해봤으면 하는
감독님을 내 예상보다 빨리 만났고
올해는 그냥 공백기일줄 알았는데 티비로 볼 수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선물같은 존재인데
리딩부터 촬영 중간 촬영 끝나고 난 후
영우가 얘기해주는 연박이 넘 궁금하고 기대돼
말하지 않아도 후추들은 알꺼라 믿어ㅋㅋㅋㅋ
본인에게 행복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은 작품이라
그것만으로도 충분한데 기대 내려놔야 하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뎈ㅋㅋㅋㅋㅋ
영우 새연기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설레ㅋㅋ
그냥 민재는 마음껏 사랑하고 즐겨야지 ㄷㄱㄷㄱ
민재선배!!
영우의 사랑을 듬뿍받은 민재선배와 연애박사
이제 얼마 안남았다 ㄷㄱㄷㄱ
이 여름만 지나면 온다ㄷㄱㄷㄱ
민재가 나의 최애캐가 되길 바라며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