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서 해서 내심 걱정하기도 했는데
우식이도 제대로 보고 질문도 잔뜩 써오고
우식이가 연출가면서 연기자라 그런지 보는 시선도 확실히 더 넓고 다르더라
살인자ㅇ난감 촬감님이라고 하셔서 관련 이야기도 좀 나오고
넘버원 시사회가 내일이라 내일도 오시고 서로 응원하는데 훈훈
배우 두분이서 편하게 작품 이야기 배우 이야기 일상 이야기 하는거 보고 있는것도 같았고 사실 가기 전엔 오늘 현생에 치어 기분이 별로였는데 나도 그냥 한 사람으로 공감되고 그래서 힐링하고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