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 좋아질 수가 없다 우선 글 잘 써서 좋았고 아무래도 아조씨 방송이나 유튜브로는 개인적인 얘기 많이 하는 거 좀 꺼려 하는 거 같은데 책으로는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책 읽으면서 다음 가게 기대되더라고ㅋㅋ장사 자체가 그렇긴 한데 네오는 장사하면서 힘듦과 좋음이 공존했던 것 같아...흑백 끝나고 한 인터뷰랑 식덕후에서 한 얘기 다 나와서 신기했어ㅋㅋㅋ국수집 하고 싶다는 거나 앞에서 좀 조리과정 보여주면서 손님들과 교감하고 싶다고 하는 거!
네오는 코스로 가격이 정해져 있고 전부 예약제+저렴한 가격때문에 수익이 별로 안 났던 것 같은데 다음엔 좀 달랐으면 좋겠지만...성격 생각하면 또 모르겠다ㅋㅋ
책 읽으니까 꽤 장비욕심 많은 것 같은데 네오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욕심을 못 부린 것 같은데 다음 가게는 욕심 좀 부렸으면 좋겠어
하여튼 아조씨 좋아하면 요리를 한다는 것 무조건 읽어야 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