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음식 얘기 해준다고 할 때ㅋㅋㅋ 에세이에 아이 얘기 엄청 많구나 주관식당에서도 느꼈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이 크신 것 같음! +쫌쫌따리 읽다가 댓글로 감상 달려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