잶 공연보러 다니기 시작하고 처음 가보는 공연장이라 뭔가 설렘 두 배야
공연 끝나고 빠져나오긴 괜찮은지
인터에 화장실은 넉넉한지
부가적인 궁금증들이 크지만
카키셔츠입고 부르는 포킥 유툽의 유일한 그곡!! 드디어 직접 듣는것도 기대되고
특별하게 최재림 배우가 맛있게 먹고 있다고 기사까지 난 먹방도 기대되고
컷콜까지 완벽한 서사라니 빨리 보고싶어
드디어 나도 잶버트 본사된다
처음보는 극의 기억으로 남기 때문인지
나의 블퀘는 아이다
나의 충무는 킹키
나의 디큡은 마틸다
나의 샤롯데는 오유
나의 세종은 라파이
나의 예당은 시라노였는데
이제 나의 광림은 매디슨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