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이 왜 북위편 용지초옥도 재밌다 했는지 알겠더라 ㅋㅋㅋㅋ
솔직히 유송때랑 비교하면 둘다 캐붕인거 맞긴한데 ㅋㅋㅋ 어차피 기억 잃은 설정이라 성격도 자연스럽게 변한거라 생각하기로 했음ㅋㅋ
북위편 좀 뭐라고 해야되지 둘이 모든게 리셋된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느낌?
달달한 느낌은 없어도 티격태격 싸우는데 그와중에도 서로 묘하게 가까워질듯 말듯? 그런게 좋아ㅋㅋㅋㅋ
왈가닥 초옥이 땜에 당황하는 용지도 좋고 ㅋㅋㅋㅋ 특히 거침없이 지 이름 부르니까 동공지진하는 거 너무 웃기더라 ㅋㅋㅋㅋㅋ
얼마전에도 어떤 덬이 말했지만.. 웬만한 일엔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무덤덤한 용지가 초옥이앞에서만 다른 모습 보이는 거ㅜㅜㅜㅜㅜ
밥상 엎는 짤 보고 웃겨죽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화 쯤 나온댔나
하 근데 곽선은 벌써부터 분량 잡아먹고 있더라...
사실 곽선자체에는 별 생각 없는데 얘가 뒤에가서 메인들 분량도 다 잡아먹고 혼자 원톱으로 활약(?)한단 얘기들어서ㅋㅋㅋㅋ
그래도 나는 용지초옥 하나만 보고 계속 달린다..... 중티로 보는 중이라 뒷부분 얼른 보고싶어도 감질맛나게 기다려야 된다니 ㅠㅠㅠㅋ
근데 있잖아..... 21화 예고편보니까 용지가 초옥이 방에서 자고갈거라 하는데 합방 하긴 해??? 그게궁금하닼ㅋㅋ
어차피 이마뽀뽀가 최대스킨십이었던 애들이라 별일 없을 거란 사실도 잘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