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황 용지 로설 좀 봤다하는 내 기준에서도 정말 올타임급 계략남+집착남임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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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조회 수 2091
진짜 미친새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됴아해 이런 집착 아주 환영해 없어서 못봐♥
첨에 스파이로 들어온거라 여주는 100퍼 이용만 할 생각이었다가 점점 여주한테 흔들리는데 여주한테 고백받았을때는 아직 이성이 쬐끔 남아있을때라 일거에 쳐내고서는
여주가 맘 접고 나서야 자기 마음 깨달았는지 뒤늦게 고백하는데
여주 맘 떠났고~(물론 여주가 오해해서 독하게 말한거ㅠㅠ)
용지가 슬퍼하면서 절벽에서 투신하니까 초옥이가 울고불고 넘 슬퍼하는데 중드답지 않게 시체까지 꼼꼼히 확인 죽은거 2차로 확인시켜줌 ㅇㅇ
그래서 이게 뭐야 설마 남주가 죽은건가 여주처럼 남주도 쌍둥이가 나오나?했는데
알고보니 시체는 미리 준비한거고 절벽에서 투신했지만 어케 된건지 존나 멀쩡하게 살아있었고
여주 앞에서 투신쇼를 벌인건 현재는 자기에 대한 마음을 닫았기 때문에 이렇게 죽어줘야 자기를 사랑한다는걸 다시 깨닫게 될꺼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가 남주 사랑하는거 깨닫게 하려고 투신쇼 벌이는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남주가 아예 죽은줄 알고 여주가 슬퍼하다가 마음 정리하고 다른 인연이 생기면 어떻게 할꺼냐니까 다시 나타나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나를 뼈에 새겨서 못 잊게 만들꺼라는분.....
(물론 바로 여주 찾아갈 계획이었음 그게 계획대로 안됐지만ㅠㅠ)
여튼 존나 미친놈인데 존나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