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엔 유난히 추운 곳에서 얼굴에 잔뜩 흙칠하고 더운 계절엔 시대극 의상 마구 껴입고 촬영하느라 작년 생일 때 얘기했던 것들을 시도해 볼 겨를은 있었을까 싶게 바빴던 경정이의 일년 열두 달이 어느새 또 차곡차곡 쌓여서 지나왔네
🎂 261015 HAPPY BAI's DAY 🎁
경정아 올해는 네가 사랑하는 고향 화이러우에서 가족들과 그리고 취출발 멤버들과 생일을 보내겠구나 많이 축하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라
작품하느라 내린 살도 좀 찌우고 작년 생일 때 말했던 예쁜 가을겨울옷도 실컷 입고 우리에게도 가끔씩 자랑해주길
서른세번 째 생일 정말 축하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자
징팅이 세상의 빛 본 날 행복하게 보내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