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달렸는데 25화는 진짜 칭찬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오늘 드디어 눈가리고 쌍칼 휘두르는 장면 나왔는데
골목길 뛰어가며 칼쓰는데 좋았음
일본 바람의검심 영화 속 켄신 생각나고
한국껀 동궁에서 골목길 칼쓰는 장면이 생각났어
나라마다 다른 느낌으로 멋진거 같음
가족들 안좋은일 생길때
눈알 벌겋고 목에 핏대서는데 연기 잘한다 싶었음
이 드라마는 로맨스 드라마가 아님
본방 계속 보다보니
이 드라마를 로맨스 드라마라고 말하면서
ㅋㅅ씬 타령한게 정말 말도 안된다 생각함
약간의 달콤함을 첨부한 정치 드라마임
반전 스토리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