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궤 나 강아지 키웠던 사람이라 그런가 https://theqoo.net/china/4374727155 무명의 더쿠 | 22:23 | 조회 수 139 난징에서 산뎬이 무무 바로 알아보고 뛰어오는거보고 눈물이 나🥺우리 강쥐도 5년만에 만났는데 자기 예뻐해준 지인 알아보더라고 강아지들은 전부 천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