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내내 근친으로 남여주 이어지지도 못하게 하더니
끝나기 2화 전에 사실 너네 남이야 결혼해도 돼 ㅇㅇ
이러고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신부 소멸
근데 주변 모두가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도 기억 못함
남주 혼자 미친 사람처럼 시신이라도 찾겠다는데
주변인들은 정신이 나간건가 하고있음
심지어 남주마저 기억을 조금씩 잊어가고있음
진짜 이렇게 잔인해도 되냐
한 일주일 행복했나? 그러고 이런 지옥도를 보여준다고?
남주 정신병엔딩 내려고 그 고생을 시켰냐
이럴거면 일찍이라도 이어주지 결혼하자마자
이지랄을 내놓는다고? 줬다 뺐는게 더 나빠ㅠ
아니 남주가 뭐 전생에 업보를 얼마나 쌓았길래
어렸을 적 가족이 몰살 당해 양부라고 길러준 사람은
가족 몰살 시킨 진범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하루아침에
사라져 근데 그걸 아무도 기억 못해..와....
그냥 차라리 칼 맞고 디지는게 행복했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