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평생을 아동학대해서 키워놓고
제대로 벌 받지도않고
자기가 한 행동까지 다 첩한테 뒤집어씌우고
지는 아무일도 안한거마냥
아니면 아들이 혼날짓했던것마냥 당당하고
갑자기 그 전까지 거들떠보지도않던
남주 엄마나 정실부인하고 잘지내기시작하는거..
진짜 여미새같고 너무 싫음...
남주 평생을 아동학대해서 키워놓고
제대로 벌 받지도않고
자기가 한 행동까지 다 첩한테 뒤집어씌우고
지는 아무일도 안한거마냥
아니면 아들이 혼날짓했던것마냥 당당하고
갑자기 그 전까지 거들떠보지도않던
남주 엄마나 정실부인하고 잘지내기시작하는거..
진짜 여미새같고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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