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도 대충 얼레벌레 진행한다싶긴했는데 후반부는 너무 심한뎈ㅋㅋㅋㅋㅋㅋ
태후는 뭐 벌받고 이런것도 없이 걍 내 친손주라니 ㅠ 이게 다야?
애 인생 평생을 조져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례까지 치른애가 살아돌아온건 어케된건뎈ㅋㅋㅋㅋㅋㅋ
아니
죽을때까지 진범 안나오길래
죽었다고 모두를 속인 다음에 진범찾으려고 짜고치는건가 생각했는데
다른 설명이 너무 없어서 놀램ㅋㅋㅋㅋ
이정도면 여주처럼 남주도 다른몸에 빙의해서 왔나 ㅇㅈㄹ
보니까 원작에선 다른 섬에서 치료한거고 여주도 다 알고있었다하던데
드라마 진쩌 너무 얼레벌레라 헛웃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