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표현도 별로 없고 말수도 별로 없는 사람이 인궈 보자마자 ! 하는 표정으로 계속 보고 있음
바에서 봤을땐 호기심이 더 커보였는데
호텔 데려다주고 인궈가 감사인사할때 그때 인궈한테 이성적인 감정을 확 느낀듯
눈을 못때네 차암내 그래 같은 성별인 내가 봐도 인궈 그때 짱예뻤다 증멜
표정변화가 크지 않은데 그게 또 다 보여
오뢰 연기가 린이양이라는 캐릭터 이해하는데 너무 잘 어울림
1화 보고 다시 원작 찾아읽고 있자나 ㅠㅠㅠ
바에서 봤을땐 호기심이 더 커보였는데
호텔 데려다주고 인궈가 감사인사할때 그때 인궈한테 이성적인 감정을 확 느낀듯
눈을 못때네 차암내 그래 같은 성별인 내가 봐도 인궈 그때 짱예뻤다 증멜
표정변화가 크지 않은데 그게 또 다 보여
오뢰 연기가 린이양이라는 캐릭터 이해하는데 너무 잘 어울림
1화 보고 다시 원작 찾아읽고 있자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