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떨떠름해하는 정도였다가
태자가 중증인 것 인지하면서 점점 표정 썩어가는데
태자랑 친해서 그런가 적당히 속마음 티냄ㅋㅋㅋ
완전 낼없사 ㅋㅋㅋㅋㅋ
그치만 또 태자바라기라는 점ㅠ
마지막 장면에선 눈물 찔끔했다규ㅠㅠ
그리고 심복이 뭐라하든 말든
표정이 썩든 말든
그 모든 순간에
오로지 플러팅 풀장전에 매진하는 태자전하 ㅋㅋㅋ
태자가 중증인 것 인지하면서 점점 표정 썩어가는데
태자랑 친해서 그런가 적당히 속마음 티냄ㅋㅋㅋ
완전 낼없사 ㅋㅋㅋㅋㅋ
그치만 또 태자바라기라는 점ㅠ
마지막 장면에선 눈물 찔끔했다규ㅠㅠ
그리고 심복이 뭐라하든 말든
표정이 썩든 말든
그 모든 순간에
오로지 플러팅 풀장전에 매진하는 태자전하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