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2화는 연출 미장센 좋다 스토리적인 재미는 소소하다가
본격적인 공조 추리가 시작되면서 극이 흥미진진해지더니
로무의 기령 로맨스 발목 잡힘ㅠ 설정 뭐야뭐야
용신에 기령은 목각인형이고
기령이 꽃 한아름 안고 로무의 이름 부르는데
스치는 인연이라면서요 진심인지도 모른다면서요
그 부름에 나타나는 거 봐ㅠㅠㅠㅠ 벌써부터 사랑 미쳤다고
이 장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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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에 기령은 목각인형이고
기령이 꽃 한아름 안고 로무의 이름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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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름에 나타나는 거 봐ㅠㅠㅠㅠ 벌써부터 사랑 미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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