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반란군 활로 먼저 킬 하고 그 뒤에 말 타고 등장하는 장면.
다들 갑옷 입고 있는데 심윤만 맨몸으로 나타나서
나 심윤과 단양후께서 여기 있는데 누가 함부로 설치느냐!
하는데 표정이랑 그 포스가 그냥 등장만해도 든든한 내편 느낌ㅋㅋㅋ
26회 후반부부터 27회 호등 독대씬까지 진짜 다 괜찮음.
표정이랑 대사 이런거 다 잘 살렸더라.
오랜만에 돌려볼 드라마 생겼다
세자가 반란군 활로 먼저 킬 하고 그 뒤에 말 타고 등장하는 장면.
다들 갑옷 입고 있는데 심윤만 맨몸으로 나타나서
나 심윤과 단양후께서 여기 있는데 누가 함부로 설치느냐!
하는데 표정이랑 그 포스가 그냥 등장만해도 든든한 내편 느낌ㅋㅋㅋ
26회 후반부부터 27회 호등 독대씬까지 진짜 다 괜찮음.
표정이랑 대사 이런거 다 잘 살렸더라.
오랜만에 돌려볼 드라마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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