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드라마보고 배우에게 빠져서 필모를 깨다가 깨달음 https://theqoo.net/china/4369024364 무명의 더쿠 | 14:42 | 조회 수 172 나는 이 배우가 했던 캐릭을 사랑했던거구나.. 그래서 최애배우나 내배우가 없다는 뭐 그런 쓸데없는 얘기 혈스가 뒤통수를 후리길래 뻘글을 썼다는 뭐 그런얘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