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인가 3화인가 인궈 호텔앞에서 바래다줄때
왜 움찔 하지 했다가
귀 아파 하길래.. 어라 겨울이라 귀가 바람에 튼건가??하고 돌려봤는데
문잡아주느라 부딪혔구나?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시계보더니 안부딪히게 반대손으로 바꿔차는거 뭐야...?대박!!
문 잡아주는 것도 인궈는 꼭꼭 잡아주고 배려하면서 같은 선배? 장양?이랑 당구장 갈땐 가차없이 본인만 들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움찔 하지 했다가
귀 아파 하길래.. 어라 겨울이라 귀가 바람에 튼건가??하고 돌려봤는데
문잡아주느라 부딪혔구나?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시계보더니 안부딪히게 반대손으로 바꿔차는거 뭐야...?대박!!
문 잡아주는 것도 인궈는 꼭꼭 잡아주고 배려하면서 같은 선배? 장양?이랑 당구장 갈땐 가차없이 본인만 들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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