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나타나서 대청(?)홀에서 불주뎅이 서슴없이 막할때 사서와 사노부인 표정 개같이 썩는거 진짜 볼만했다 ㅋㅋㅋ
사서가 같은 백작 작위 어쩌고 하니까 바로 우린 개국공신이고 너는 아들 팔아서 얻은건데 어디 비벼? 뭐 이러는데
할머니가 당황의 정도가 심윤(엄서)이 권력으로 갈굴때랑 또 다른 차원 같음
심윤은 뭐 이런 권력믿고 개차반으로 굴지? 이랬다면 현군은 넘 사씨네 집안 폐부를 돌직구로 찔러 벌이니 입을 다물지 못함 ㅋㅋㅋ
여주 괴롭히러 온거 같긴 한데 사씨네 내게 너무 발암이어서 사씨 어른들 찌르니까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