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둘이 오토바이 타고 가는 장면 보고 뭔가 텅 빈 것 처럼 공허해졌어 날 두고 너네끼리 어디가
와중에 대사가 또 너무 좋음ㅠㅠ
자오: 예전의 난 두려운 게 없었어. 하지만 이젠 그럴 수 없어. 날 기다리는 네가 있는 걸 아니까.
무무: 난 네 약점이 되고 싶지 않아. 난 너의 네비게이터니까.
자오: 내 인생엔 기적 같은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한때 그는 혼자 떠났다가 돌아오곤 했지만 이제부터는 나와 함께 떠날 것이고 그 끝은 우리의 집일 것이다.
최종 오열... 저는 이제 1화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