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그 고백씬이었어 꺄아아아
보다가 리뷰용으로 사진 찍는 다는게 버튼도 안눌러서
넋 놓고 감동한 눈 바라본 인간이 됨 ㅋㅋㅋㅋㅋ
ㅋㅅ씬이 없어도 스토리상 완전 납득이 가능하던데???
짝사랑때는 ㅋㅅ를 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이고
오늘은 매 맞아 앓아 누워있는 상태에서 여주가 고백해서
소무의가 너무 행복해서 나가려던 사람 끓어안는데
눈빛으로 말을 하더라 진짜 눈빛이 다함 재밌었음
갠적으로 의도가 있어서 여주 댕청한척히던 14-16 빼곤
스토리 진행도 빠르고 나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제 9화 남았고 점점 서브남이랑 갈등 심해지며
그 골목 싸움씬까지 나율꺼까지 생각하니 넘 기대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