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봤단말야???? 내가 차방들어온 이후로 그렇게
미친사람마냥 차방 달리는 드라마 첨 봤는데도
그때 나 중태기였어서 ㄹㅇ로 중드 볼 맘이
전무해서 아예 손도안댔음ㅠㅠㅠㅠㅠ
그러다 어제 진짜 갑자기 난홍이나 찍먹해볼까?싶어서
걍 냅다 시작함 그러고 어제 삭제됨 어제 한끼먹음ㅋㅋㅋ
아니 그냥 존나재밌고ㅠㅠㅠㅠㅠ
역시 미친덬이 많은 드라마는 이유가 있고
연출이랑 스토리 감정선 푸는거 너무 좋고 섬세하고
오슷 말해뭐해,,,보기전부터 난홍 오슷은 알고있었어ㅇㅇ
그리고 느낀게 빛이랑 카메라 구도 찐으로 잘잡는거같어
이게 화면 질감이나 작품이 촌스럽냐 안촌스럽냐를
결정짓는다고 생각하는데 감독이 진짜 연출 잘한느낌ㅇㅇㅇ
아그리구요??? 백경정과 장약남은 미친사람같습니다(P)
어떻게 저렇게 연기함?ㅠㅠㅠㅠㅠㅠ
둘이 케미 진짜 걍 미쳤고
얼합 둘이 상상도 못했던 조합인데 진짜 너무좋고
피지컬합이랑 둘이 연기 티키타카 너무좋아ㅠㅠㅠ
둘이 대사 주고받는게 너무 맛있게 주고받아....
그냥 둘의 연기보면서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몰입깨질만한
어떠한 그런 자그마한 흠?조차도 못찾음ㅠㅠㅠㅠㅠ
그냥 쌍옌과 원이판은 저 둘말고는 상상도 안됨...
나 아직 14화인데도 이정도면 걍 정신놓은거같고
어제 보기 전에 이미 야무지게 난홍 검색해서
소제목 이런거 딱 옆에 끼고 보고있어ㅠㅠㅠㅠㅠ
그냥 젤 후회되는거 : 미친덬들 미치게 달리는거
내가 차방에서 상주하면서 실시간으로 봤음에도
중태기라는 나태한 이유로 그 차방플에 올라타지않은것.....
그걸 그떄 실시간으로 달렸어야 중태기가 사라졌을것을 ㅅㅂ
ㅠㅠㅠㅠㅠ 암튼 너무재밌어....난 개몰입해서 보고
글을 중간중간 못쓰는 인간이라 한번 우르르 하고싶은말
쏟아내러왔어 다시 보고올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