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요가 계략짜면서
그 해당화 꺾어오면 마음 믿어주겠다고 하는 그 에피인데 ㅎㅎ
아니 이융창 진짜 눈치 1도 안보는게
방풍의영 앞에서 ㅎㅎㅎㅎㅎㅎㅎㅎ 도산경 받아주라고 얘기함 ㅎㅎㅎㅎㄹ
도산경도 바로 물에 뛰어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물론 도산경이랑 방풍의영 사이가 그렇긴 하지만 대외적으로는 부부잖아
그리고 쥬위사람들도 아무도 안놀라 ㅎㅎ 너무 평온해
정상인건 형열 뿐임 ㅎㅎㅎㅎㅎㅎ
둘다 진짜 너무지나치게 편견없어 ㅎㅎㅎㅎㅎㄹ
물론 이융창 저럴때마다 웃기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