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연아 리쉰은 무던하고 무심한 타입이라 어지간하면 넘어가는데 주위에서 가만 안냅둠 https://theqoo.net/china/4364457844 무명의 더쿠 | 01:29 | 조회 수 237 온갖 가시로 찌르면서 긁어 앞뒤 똑같은 애한테 그 속에 숨은 의미가 있을거라면서 되도 않는 음모론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