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절 에피에서 엄서가 청원이에게 복수하러 사부에 들어간거 .. 무모하다면서 어중이떠중이로 할 수 있을거 같냐? 내가 도와줄게.. 동맹맺자.. 이러는데
엄서(심윤)이 청원이의 의도를 파악한건 매우 가능한데 청원이에게 엄서가 너 복수하러 들어갔지? 이러는데 청원이가 별로 안놀래네?
나 뭐 놓쳣나? 둘이 이전에 그런 얘기 속내 털어놓은적있어?
(아니면 이미 서로 수싸움 속내 파악 이런거 다 해서, 청원이도 그래 엄서가 알아채도 별로 개의치 않는건가? 그럴줄알았다..이런건가)
상사절에피 유치한듯 한데 잼있다 ㅋㅋ 얼굴이 잼있어서 둘이 멀치감치 떨어져서 견제하고 기싸움?하듯 시선 주고 받는게 잼있음
엄서는 언제 난초매듭은 훔쳐가서 섭남앞에서 자랑하다못해 섭남이 건네는 작약 가로채서 발로 밟아버리는 패악질이 네이티브인 남주 언제 안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