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말 하지만 진비우 좋아함ㅋㅋㅋ
그동안 진비우 연기 보면 좀 딱딱한 게 있어서
(장야1 헌어는 다 보고 점연아는 튕겨 나옴ㅠㅠ)
보면서 얼굴이나 피지컬 감탄은 하지만 이입을 해 본 적이 없는데
백일제등 아직 초반이기는 하지만(이제 9회까지 끝냄)
단서의 감정이 좀 잘 느껴져서 연기 늘었다고 생각하게 되네
그 와중에 오만한 캐릭터는 여전하고ㅋㅋㅋㅋㅋ
언제 귀허 가나 궁금해 하면서 보는 중
누나한테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플러팅하나 궁금해 하고 있어
이미 슬슬 플러팅 들어가는 중이기는 한데
하사모 말처럼 여우라서 진짜...ㅎㅎㅎㅎ
연하로 나오는 필모 흔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중이라는 이야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