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서에 대한 호감을 인지한건 횡당에 화적떼들이 침입하기 전에 배웅하러 갈때 고맙다고 인사할때인거 같은데
그 전에 찻집에서 세자가 청원을 데릴러 왔을 때 엄서는 숨어있을려고 그랬는데 청원이가 일부러 끌어내잖아 꼭 막아달라는것처럼?
그 뒤에 세자따라가면서도 여러번 미련두고 뒤돌아보던데 그때도 좋아한건가?
엄서에 대한 호감을 인지한건 횡당에 화적떼들이 침입하기 전에 배웅하러 갈때 고맙다고 인사할때인거 같은데
그 전에 찻집에서 세자가 청원을 데릴러 왔을 때 엄서는 숨어있을려고 그랬는데 청원이가 일부러 끌어내잖아 꼭 막아달라는것처럼?
그 뒤에 세자따라가면서도 여러번 미련두고 뒤돌아보던데 그때도 좋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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